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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4 어떤, 강박관념 (2)


비가 오는 소리에 일찍 잠이깼다
늦게까지 이불속에서 뒹굴고 싶은 날씨지만 왠지 다시 잠이오질않는다.
언제부턴가 나는 두가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다.
비움이 필요하지만.. 쉽지가않다.

요즘 읽고있는 책의 한문장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모든 것은 제 때에 온다.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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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0/06/14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차가 오는 비.. (x)
    세차게 오는 비.. (0)

    컵이 아주 이뻐서 커피가 더 맛있어 보임..나도 컵살까..-_-;;


    (준비를 한 상태에서)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모든 것은 제 때에 온다..
    준비를 하고 있어야 때를 알고 때가 오면 잡던지 갈아타던지 한다더라고..

    상념이 많을땐 비우기가 쉽지 않지..

    • [+_+] 비쥬 2010/06/1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오늘 퍼붓는 소나기에 세차했어요 ㅎㅎ
      시애틀갔을때 1호점에서 구슬아줌마가 사준 컵인데
      흰색컵 밑바닥 스뎅이 떨어졌다고 남편이 버리라고하는거야;;
      내가 얼마나 아끼는건데~~ 본드로 붙여서 잘 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