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일요일날 시립미술관-로댕
작품 사진 없음 ^^
초딩들의 압박으로 여유있는 감상은 못하고
밖에 나와 사진이나 몇컷 찍음
1층 로댕미술관 (사진) 앞에서 ㅎㅎ
<생각하는 사람> 석고상으로 만나볼수있다
작년 파리에갔을때 오르세미술관 <지옥의 문> 인증샷
시립미술관에서는 축소형으로 감상할 수있다
...
이날도 정말정말 너무너무 더웠다
에어컨 빵빵한 명동 토다이에가서 저녁 식사를했는데
하지만 에어컨이 너무 쎄서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더구나
적당히 좀 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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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색한 전시였던거 같군..
석고상..에 축소형이라..-_-;;
돈이 아깝..
내가 감삼평을 제대로안썼더니 그렇게 보였나 ㅎㅎ
전시 괜찮았어요~ 좁고 아이들이 많아서 그렇지
신의 손, 입맞춤.. 참 그리고 난 청동시대가 좋드만!
나랑도 갑시다-!!!
우리 함께해욧!
위에 사진 보고, 마지막 사진 보고
아니 훈님은 미술관 나들이 가서 옷도 갈아입으셨어!!! 라고 생각했던
저를 용서해주셔요 >ㅅ<
한번은 용서해주겠어
하지만 계속 상상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