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9박 10일간 휴가가 오늘 드디어 끝났다!
그냥 집에서 쉬자는 컨셉이였기에 열흘간을 먹고자고 먹고자고했는데
나만 뒹굴뒹굴 똥돼지가 되었다 -_-
오빠가 몇일전 장을 보다가 급 골뱅이무침이 먹고싶다고했다
골뱅이만 사다놓고 미루다 미루다가.. 평소에 딱히 먹고싶을걸 주문하는 사람이아니라서
왠지 이번에 무시하면 두고두고 맘에 걸릴꺼같더군..
휴가의 반을 거의 몸살로 보내버린 남편이를 위해!
다시 열심히 돈벌러나갈 남편이를 위해!
이렇게 골뱅이무침을 선물합니다.
아~~ 나는 진정 착한 아내인거다 ㅋㅋ
> 내 휴가도 여기서 끝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아아악 ㅜ_ㅜ 미치겠다, 츄릅츄릅!!!!!!!!!!!!!!!!!!!!!!!!!!!!!!!!!!!!!!
이 시간에! 이 강렬한! 맛이 상상되는 저 비쥬얼! 나 죽네, 나 죽어!
이 시간에 다시보니 나도 매콤새콤한게 먹고싶네
이런 음식먹을때만 대한민국에 태어난걸 감사한다는 ㅎㅎ
오..경제적인 휴가를 보냈군 그래..
근데 와이셔츠를 다려야 하는 구나..
멀리안나갔지만 다른데 돈을 많이 썼다는 ㅜㅜ
크린**머시기 세탁소가있는 동네로 이사가고싶습니다
아오~쩝쩝 맛있겠다~
세콤달콤은 내스타일이야~맛난거라면야 다이지만;;~
저 접시는~참 친근하다아!!!ㅋ
완소 아이템! 알레시 접시 셋트 ^^
후회는 결코 없는거다
으으~ 골뱅이 먹고 싶다!! 새콤달콤매콤한 그거!!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니겠지만, 덕만이 때문에 조심하고 있거든요. ㅎㅎ
D-73일이니 조만간 마음껏!! 아~ 모유수유기간도 있구나 ㅜㅜ
나중에 골뱅이 무쳐주세요. 맛나게~
왠지 모유수유기간이 더 오래걸릴꺼같은데 ㅋㅋ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말복에 완전 땀 쫙빼고 나오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