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1/07/13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TISTORY 2010/05/13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지누 2010/01/04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훈 팀장님~ 진우에요. 네이버 블로그 타고 왔어요^
    저도 가끔 쉬어가고 싶은 블로그네요.ㅋ
    벌써 2010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스페인 한번 가보고 싶은 나란데 정말 멋져요~ 가고 싶다ㅋ

    • [+_+] 비쥬 2010/01/06 13:30  수정/삭제

      앗 진우씨다 ㅎㅎ
      시간 넘 빨라요~~어흐흐흑
      요즘 공부 많이한다면서요.. 연애도 하고있는건가?
      진우씨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빨리 좋은 소식전해줘요 ㅋㅋ

  4. 절세미인 2009/09/16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올려놓은 사진 보니까 안 댕겨와도 되겠다. 니가 돌아댕기면서 좋은 곳 사진은 다 올려놓은듯 하네.
    아기 낳으면 너도 아기 사진만 올리게 될꺼야...참, 우리집에서 모이는건 날짜 연기해야 돼. 내가 급 하게 돌잔치 모임이 생겼거든^^ 날짜 연기되면 너도 와~신랑땜에 신경 쓰여서 혼자 못나오남..음..아무튼 울애기는 요즘 잡고 일어서는 공부 중이야. 내년 봄 전에는 아가 꼭 맹글어~ 울 남편 낼 모래 마흔인데 애는 아직 한살..ㅋㅋㅋㅋ 이거 보면 알겠지??

    • [+_+] 비쥬 2009/09/17 11:30  수정/삭제

      언니 집에서 모이는거였구나
      오빠 신경쓰일게 뭐있어~ 집도 가까운데
      담에가면 지성이 뛰댕기는거 아냐 ㅋㅋ
      아 요즘은 내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듬 -_-

  5. 네오골드 2009/08/03 1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렇게 했나..봤더니만..
    글은 별로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_+] 비쥬 2009/08/03 16:01  수정/삭제

      언제했는지는 날짜보면 나옴 ㅋㅋ
      전에 사이트에있는건 도저히 못퍼오겠어서..
      그냥 다시 시작

  6. 징징 2009/08/03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언제 티스토리로 넘어오신거에횻-!!!!
    내일 출근하기 싫어 죽겠다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