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좀 보여달라는 쪙의 간곡한 부탁으로.. 어제 죽전까지 날라갔다왔다.
지난달에 완전 제대로된 멋진 스윗홈을 마련한
ㅇㅣ.ㅈㅣ.ㅇㅕㅇ
앞치마 두르고 요리까지하고~ 우리 쪙 이제 어른이구나!!
면보다 모시조개가 맛있었던 봉골레 ㅋㅋ 앞으론 양많이!!
은호를 포함 식신 다섯명의 녀자들은
연달아 디저트까지 순식간에 초토화시킴

은호를 포함 식신 다섯명의 녀자들은
연달아 디저트까지 순식간에 초토화시킴
먹는 동안은 먹을것에만 제대로 집중하는 착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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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이살의 쪙쪙 앞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잘해주는 ㅈㅎ님과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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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집꾸미는건..많이 부지런해야함..ㅋㅋ
죽전이면 울집까지도 코앞인데..말이지..
그러게요.. 수원 코앞!
차 안막힐때 갔다왔는데도 집에오니 완전 피곤하더라는 ㅎㅎ
우와~ 졍졍 스윗홈!! 이사했고나~
이 소식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요 ㅋㅋ
정말 스윗홈이이다! 다들 즐거워보이니다!
연초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요즘 정신 없이 보내고 있으니
아웅~ 여유로운 시간 부러워라.
다들 보고파요~~ (그나저나 우리 졍이는 정말 어른이 되었어요 ㅋㅋ)
나두 모르고있다가 분당으로갈뻔!
연초부터 넘 달리기만 하지말고 쉬엄쉬엄 눈치껏 놀아줘~
카스랑 오렌지주스 먼가 좀 치우고 싶은 충동 ㅋㅋㅋ 훈님집도 초대바람니다. 크하하
해피뉴이얼
어째 뽀샵이라도? ㅋㅋ
우리집 좁아서 갠찮을까 몰라
와 집 완전 이쁘다, 녀성동무 졍님! 그럼 분당 아니고 이제 어디래용?
내가 갖고 싶은 소파를 샀구나, 부러워. 참말 좋겠다!
우린 저거 사면 '비싼 고양이 스크래쳐'가 될 것만 같아서, 아악-
령님도 한결같고 금팀장님은 헤어스딸 대변신 +_+ ㅋㅋㅋㅋㅋ
죽쩐죽쩐
나도 갖고 싶던 소파 스따~일! 보자마자 대뜸 가격부터 물어봤다
은호 엄마.. 금라임 머리해써 ㅋㅋ
오. 집 이쁨- 주부가 된 쩡의 모습-생소한뎀.ㅋㅋㅋㅋ
근데 저 소파. 츄릅-탐나는데요.
그지 생소 그자체 ㅋㅍㅎ
핫 난 이제야 들어왔어. 재밌었는데.. 난 아직도 식탁의 얼룩들이 맘에걸려. ㅠㅠ
난 머리 레고 됐어
그러게 식탁
ㅈㅎ님이 욕했을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