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좀 보여달라는 쪙의 간곡한 부탁으로.. 어제 죽전까지 날라갔다왔다.
지난달에 완전 제대로된 멋진 스윗홈을 마련한
ㅇㅣ.ㅈㅣ.ㅇㅕㅇ
앞치마 두르고 요리까지하고~ 우리 쪙 이제 어른이구나!!




면보다 모시조개가 맛있었던 봉골레 ㅋㅋ 앞으론 양많이!!
은호를 포함 식신 다섯명의 녀자들은
연달아
디저트까지 순식간에 초토화시킴




먹는 동안은 먹을것에만 제대로 집중하는 착한아이
.
.
삼십이살의 쪙쪙 앞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잘해주는 ㅈㅎ님과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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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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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1/01/18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음..
    집꾸미는건..많이 부지런해야함..ㅋㅋ
    죽전이면 울집까지도 코앞인데..말이지..

  2. 통통 2011/01/1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졍졍 스윗홈!! 이사했고나~
    이 소식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요 ㅋㅋ
    정말 스윗홈이이다! 다들 즐거워보이니다!
    연초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요즘 정신 없이 보내고 있으니
    아웅~ 여유로운 시간 부러워라.
    다들 보고파요~~ (그나저나 우리 졍이는 정말 어른이 되었어요 ㅋㅋ)

  3. ziup 2011/01/20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스랑 오렌지주스 먼가 좀 치우고 싶은 충동 ㅋㅋㅋ 훈님집도 초대바람니다. 크하하
    해피뉴이얼

  4. 징징 2011/01/2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집 완전 이쁘다, 녀성동무 졍님! 그럼 분당 아니고 이제 어디래용?
    내가 갖고 싶은 소파를 샀구나, 부러워. 참말 좋겠다!
    우린 저거 사면 '비싼 고양이 스크래쳐'가 될 것만 같아서, 아악-
    령님도 한결같고 금팀장님은 헤어스딸 대변신 +_+ ㅋㅋㅋㅋㅋ

    • [+_+] 비쥬 2011/01/2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쩐죽쩐
      나도 갖고 싶던 소파 스따~일! 보자마자 대뜸 가격부터 물어봤다
      은호 엄마.. 금라임 머리해써 ㅋㅋ

  5. 연님 2011/01/25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 이쁨- 주부가 된 쩡의 모습-생소한뎀.ㅋㅋㅋㅋ
    근데 저 소파. 츄릅-탐나는데요.

  6. 네오골드 2011/02/1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난 이제야 들어왔어. 재밌었는데.. 난 아직도 식탁의 얼룩들이 맘에걸려. ㅠㅠ
    난 머리 레고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