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푹푹찌는 주말이였다
우리의 뵨사마님의 화려한 복근을 봐주시고
오후 4시에 이른 저녁을 먹으러 명동 골목으로 고고



이 시각 이태원에서 육즙 버거를 맛난게 흡입 중이신
고기진리교 통통신자님의 전도를 받들어
짬뽕 두그릇하고 탕수육 하나를 주문



아 이건..살짝 찹쌀 탕수육인가? 나름 갠츈다
그래도 팔선생의 꿔바로우가 더 좋아~



오빠님이 가끔 점심시간에 오면 줄을 서서 먹는다고하는데
전체적으로 맛도 좋지만..
깔끔하고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 듯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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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09/08/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비쥬신자님~ 전 보통 신자도 아닌 광신도랍니다 ㅋㅋ
    오늘 점심에도 매운돼지갈비님을 영접했지요!! 냐하하~
    팔선생의 꿔바로우도~ 잊을 수 없지만, 신사의 천객가도 최고랍니다~ 꺄옷!! ㅋㅋ

  2. 징징 2009/08/13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탕슉 확 땡긴다.
    저긴 혹시 유가네닭갈비 맞은편 2층인가에 있는 그 곳인가요?
    짜장면은 없다고 써있는 그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