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0일째
단기로 작업하는거지만.. 그래도 출퇴근을 해야하는지라..
바뀐 생활패턴에 몸뚱아리가 적응을 잘 못하고있다
햇빛이 찬란한 오후라더니..
안개로 바깥풍경은 아직도 뿌옇고 사무실에선 손발까지 시렵다
룰루랄라하던 몇주전 mik와 갔던 오시정에서 마신 오렌지티가 간절한 타임이다
따뜻한 스콘에 버터 뜸뿍발라서 와구와구 먹어치우고 싶은 이 욕구!!
으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0일째
단기로 작업하는거지만.. 그래도 출퇴근을 해야하는지라..
바뀐 생활패턴에 몸뚱아리가 적응을 잘 못하고있다
햇빛이 찬란한 오후라더니..
안개로 바깥풍경은 아직도 뿌옇고 사무실에선 손발까지 시렵다
룰루랄라하던 몇주전 mik와 갔던 오시정에서 마신 오렌지티가 간절한 타임이다
따뜻한 스콘에 버터 뜸뿍발라서 와구와구 먹어치우고 싶은 이 욕구!!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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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상콤한...오렌지티 나도 한잔 마셔주고싶고나~~~스트레스여~~~!
어떻게 협상은 잘하고 시작하는건가?
이제 당분간 묶인 몸이 되는거군 ㅋㅋ
어제 오늘 좀 따땃해지기 시작했죠. 날씨 너무 좋아요.
오렌지차는 오늘 같은 날에도 어울릴 듯!
오늘 봄옷입고 나갔다가 퇴근길 추워 죽는줄암
늙었나바 -_-
아, 사진이 상콤상콤해요 +ㅅ+ 비타민 돋네!
햇살 따땃~할 때 카페에 앉아서 왕수다 떨고 싶습니다.
훈님 출근은 언제까지에요?
나도 그걸 알고싶다 5월엔 놀수있지않을까?
끝나면 노년동 놀러갈께!! 히히~
오렌지티에 스콘 버터듬뿍 크으~~~~츄릅~~~~ 얼른 일년치벌고 후딱 보자구요 ㅋ
일년치 너무 빡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