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애플파이가 먹고 싶은거다.
예전에 미쿡서 드레이시 아줌마와 함께 만들었던 그런 리얼한 홈메이드 파이가..흑
그런건 만들 재료도 재주도 없으니
아쉬운대로 핫케익에 사과조림이라도 얹어보자했다.
하는김에 고구마, 단호박, 계란 한꺼번에 쪄서 샐러드까지 일 커졌당
준비부터 만드는데 한시간. 먹는데 총 6분 30초 걸렸다.
핫케익 두장이나 구웠더니 목이 메이는구나
역시 이런건 사먹거나 누군가가 만들어주면 더 좋겠다는..
설겆이 대박 끙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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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으로 곱네요. 찹찹~~~냠냠 ㅋ 밖엔 춥다던데. 올 여름 겨울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는::
그래도 올해 연님 많은걸했잖아~ ㅎㅎ
겨울이 아직 많이 남았네.. 놀러가고파 ㅜㅜ
훈님 집에 나가긴 하는거지? ㅋㅋ 나도 운동 안하지만 훈님도 운동 안할꺼같애 ㅋㅋ
훈님은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움직이면 그게 운동이심!
역시 징징이 뭘 좀 안다니까~ ㅋㅋ
요즘 열심히하는건 손가락 운동과 눈동자 돌리기뿐
그나저나 그대는 살만한가보다.. 진정 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