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애플파이가 먹고 싶은거다.
예전에 미쿡서 드레이시 아줌마와 함께 만들었던 그런 리얼한 홈메이드 파이가..흑
그런건 만들 재료도 재주도 없으니
아쉬운대로 핫케익에 사과조림이라도 얹어보자했다.

하는김에 고구마, 단호박, 계란 한꺼번에 쪄서 샐러드까지 일 커졌당
준비부터 만드는데 한시간. 먹는데 총 6분 30초 걸렸다.
핫케익 두장이나 구웠더니 목이 메이는구나

역시 이런건 사먹거나 누군가가 만들어주면 더 좋겠다는..
 설겆이 대박 끙끙 (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_+] 비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연님 2011/12/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참으로 곱네요. 찹찹~~~냠냠 ㅋ 밖엔 춥다던데. 올 여름 겨울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는::

  2. ziup 2012/01/1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님 집에 나가긴 하는거지? ㅋㅋ 나도 운동 안하지만 훈님도 운동 안할꺼같애 ㅋㅋ

    • 징징 2012/01/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님은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움직이면 그게 운동이심!

    • [+_+] 비쥬 2012/01/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징징이 뭘 좀 안다니까~ ㅋㅋ
      요즘 열심히하는건 손가락 운동과 눈동자 돌리기뿐
      그나저나 그대는 살만한가보다.. 진정 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