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포에사는 동생집에 들렀다가 월드컵시장 구경을갔다
친정 엄마가 5천원어치 두릅을 사주셔서 냅다 들고옴 ㅋㅋ
두릅 튁힘이 너무 먹고 싶은데 만들어줄 사람이없어서
찔찔대다 기름에 손을 묻혔다 켁~




냉장고에있던 새우도 껍질 벗겨 튀겨주었는데
튀김옷과 새우가 따로 논다 -_-;
됐다. 맛있으면 장땡

이날 붑후는 튀김안주에 맥주 한병씩 들이키고 바로 취침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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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10/05/1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는 애들이 옷 잘 입고 있어요~ 먹음직스럽게!
    바삭한 튀김 먹고 싶다. 그러나 집에서 튀김 요리는 가급적 사절! ㅋㅋ
    그나저나 손에 기름을 묻힌 게 아니라, 기름에 손을 묻힌 거? ^^:;(아놔~ 직업병 ㅋㅋㅋ)

  2. 징징 2010/05/1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두릅 먹을 줄 모르는 1인, 여기 있습니다요!!
    새우새우 확 땡겨요, 캬하-

    나도 통언니랑 같은 생각, 아놔 이 직업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_ㅜ

  3. 애정어린시선 2010/05/1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릅은 그냥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거나 그냥 아작아작 먹는게 제일이얌..
    힘들게 튀김은 하구그래..

    기름에 튀기면..몸에 안 좋아~~

  4. 보라둘리^^ 2010/05/1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데쳐서 초장에 찍어먹는거밖에 안먹어봤는데~
    튀김은 어떨까나...ㅎㅎ
    아~먹고싶네

  5. 연님 2010/05/2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요리사같은-
    츄릅- 맛나보인당
    훈님 막 요리하고 그러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