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에서 내려 덕성여고를 지나 올라가는길.. 다들 점심가는 중?
항상 변화하는 상점들
이번엔 천진포차 위에 국대떡볶이가 오픈을 했더군
(↖ 저 호호떡볶이는 개인적으로 정말 없어졌음 좋겠는데 항상 사람이 많다는.. 이해불가)
이 길목에서 제일 유명한 떡볶이집은 먹쉬돈나
떡볶이인데 전혀 맵지가않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많은가?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앞으로 또 갈일이 생길지는 모르겠네~
(이 골목에서는 국대떡볶이집이 제일 낫지않을까 싶은데.. 국대도 체인점별 맛의 변수가 좀 있는듯)
(독특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장 가림막)
떡볶이 얘기는 이제 그만됐고
날씨도 좋고 삼청동길로해서 광화문까지 걷기
예전에 자주 찾던 커피스트
정확히 3년전 팀원들과 성곡미술관 전시를 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씩들고 사무실로 컴백했던 기억이있다
그때 그 맛 그대로이다
드립커피도 에스프레소도 둘다 만족스러운 곳
mik 뒤로 제대로 아웃포거스된 저 여자분 ↗
나름 유명한 연예인이다.. 누구게
날씨가 좋아서인지 테라스는 만석
오랜만에 찾았는데 여전히 변함없어서 좋았다.
구세군회관 1층에 돈까스+ 커피팔던 분위기 애매모호한 카페가 없어지고 카페베네가 들어왔더군
점심시간 카페 가득 스모킹하던 아저씨들은 다들 어디로갔을까
당근 쥬스가 참 맛있는 집이였는데 ㅎㅎ
무섭다 카페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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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이구나..
추석날 경복궁에 다녀오면서 주차장이 없어서 삼청동에 강제로 진입해서 주차하고 다녀왔었는데..
역시 경기도민이라 백만년만의 서울 나들이..사람 겁~나게 많아 버리고..애들은 금방 지쳐버리고..
오~MIK군 오랫만이넹..
카페는 삼청동아니고 광화문 근처랍니다.
이날 경복궁 들어가려다가 말았는데.. 경복궁은 잘있던가요?
삼청동 갈때는 경복궁쪽으로의 진입은 좋지않아요~
이효리! 아님 말구..요 ㅋㅋ
'나름'이라고 쓴 걸 보면, 이효리급은 아닌 듯한데~
그나저나 커피스트! 완전 반가워요~ ㅠㅠ
난 광화문에 가본 지가 정말 백만년은 된 듯.
요즘 같은 날은 그리워요. 광화문... 그시절!!
흐흐 같은 가수는 맞았네.. 가수 박지윤
엄청~ 말랐더라고
비콘은 요즘 바쁜가? 가을 가기전에 맘껏 즐기라고
커피스트 가고 싶어요!!!!!!!!!! 으헝흥흥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