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행복'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2/04/17 명동 곰국시집 (6)
  2. 2012/04/06 요즘 나는 (6)
  3. 2012/03/28 니뽕내뽕 (2)
  4. 2012/02/23 BRCD (4)
  5. 2012/02/20 밀탑빙수 (4)
  6. 2011/10/27 Mac- 기억. 추억. (2)
  7. 2011/09/26 가을날 - 커피스트 Coffeest (5)
  8. 2011/09/23 대림 미술관 - 주명덕 사진전 (6)
  9. 2011/09/18 선데이 모닝 (6)
  10. 2011/06/19 이자카야 - 호타루 ほたる (4)

명동 곰국시집

[+_+]행복 2012/04/17 19:48


고기가 먹고싶어서 혼자 울었던날

야근하는 신랑 저녁시간에 맞춰 회사앞으로 울면서 찾아갔드랬다.

명동에서 한우를 먹기엔 큰 출혈을 감내해야하지만..어쩔수없는 상황

명동 곰국시집

 


지난주에 국수전골 먹으러왔을때는 빈자리가 없더니.. 오늘은 쫌 한가하네?
너비집과 더불어 여기도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


아주머니가 꽃등심 한조각을 살포시 올려주심
아~ 너무 기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왠지 슬프다;


눈물의 꽃등심


갈비살을 주문했는데..
오늘 상태가 안좋다면서 차돌박이를 추천해주심


불판을 갈고.. 신랑이 구워주는 족족 내 입속으로 ^^
아 행복해



배가 너무 부른 상태에서 또 욕심 부렸다 -_-
마지막 후식은 대략 실패.. 곰국시집의 곰국수는 좀 별로이구나

겨울되면 인기메뉴 국수전골이나 먹으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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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2/04/1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육즙.....
    그나저나. 우체국가서 용용이 프레젠또를 보내야하는데. ㅡㅡa 곧 .....

  2. 애정어린시선 2012/04/1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먹고싶어서 울수도 있군..^^
    맛나 보이네....츄릅..

  3. 징징 2012/05/0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아름다운 고기 T_T
    훈님 우는 거 왜 상상돼요. 으크크크-
    그치만 저는 그 마음 백번 이해해요. (난 애기도 안 가졌는데 왜;;;)

요즘 나는

[+_+]행복 2012/04/06 18:32




요즘 배불뚝 아줌마의 욕구불만이 제대로 쌓이고있는중
날씨도 이상하고 미용실도 못가고 쇼핑도 못하고.. 그야말로 끙끙끙이다.
그래서 출산 준비로 씬~나게 욕구 해소중이랄까..
하나하나 소소한것들부터 챙기고있는데 필요한게 뭐가 이리 많아요?



"옛날에는 이런거없이 잘키웠는데"
박서방님 앓는 소리 끊이질않고



지현이모가 준비해준 여아 바디수트
우리 아가 성별은 아직 모르지만.. 기필코 입힐것이기에 상관은 없다는



경혜가 선물로 쏴준 세럴라인 베개 - 택배 상자가 너무 커서 깜놀
덕분에 잠자리가 조금 편안해지고.. 소파에서 책읽거나 패드질할때도 안성맞춤
나중에 박서방한테 죽부인 대용으로 넘겨줘야쥐 ㅎㅎ


그나저나 은행갔다오는길에 강바람에 날라가는줄알았구나
완전 토네이도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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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2/04/0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출산준비~~~~
    앙증맞은 배냇저고리랑 수트~~~
    왜 제가 설레일까요~르레이히~~~
    ㅡㅡ;

  2. 애정어린시선 2012/04/0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착 잘 준비하고 있군!!

  3. 징징 2012/04/0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 이뻐!!! +_+ 저도 설레는 마음~
    근데 저 베개 진짜 마음에 든다요?!

니뽕내뽕

[+_+]행복 2012/03/28 15:19

 

 휴일 동네 한바퀴 산책하고 믹존스피자를 먹으러갔으나

아무 설명도없이 영업안함.. 준비시간이였나? 피자가 없었나?

아무튼 급 방문하게된 니뽕내뽕

오리가 추천해줬던 곳이였는데 면발이 독특하고 맛도 괜찮았다.

 

돌아오는길에 시장에들러 과일 한보따리 구입~~

(재래시장 20만원 상품권이 바닥을 드러내고있다)

물가 안오른게 없다지만.. 정말 과일값은 ㅜㅜ

요즘 딸기는 겨울 딸기보다 못한거같고.. 오히려 참외가 맛있다는!!

빨리 복숭아의 계절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당장 한박스 먹을수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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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2/04/0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맛난거 많이 먹으러 다니심? ㅎㅎㅎ
    지금 많이 다녀야함..출산후에는 한참동안 외출하기 어려우니깐..

BRCD

[+_+]행복 2012/02/23 13:42


여기는 건대 스타시티 BRCD
어린친구들이 많이 오는 곳은 아니라서 가끔 찾는다




죠스떡볶이랑 순대가 먹고파서 급하게 날라온 mik양 ㅋㅋ
의상컨셉이 죠스보다는 딱 여기인데?

 



분식으로 배채우고.. 레몬티로 입가심하고
또 요런걸로 배채우고




먹고 놀다보니 서방님이 오셨다
요즘 업무스트레스에 찌들어서인지 얼굴이 푸석푸석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곳 메뉴들은 항상 2.7% 부족한 맛이랄까..
나쁘진않지만 완전 맛있어도 아닌..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이름대로 빵과 커피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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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2/02/24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야기해도 되나?
    음식이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아..

    가게이름만 멋진거 같음..그리고 mik양 오래간만이네..

    • [+_+] 비쥬 2012/02/27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식당도 아닌데요 뭐.. 이미 솔직히 다 말씀하셨구만 ㅋㅋ
      위에서 얘기했지만..막 맛있어서 가는집은 아님

  2. 애정어린시선 2012/03/0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로 가는 식당?
    남편분..봄인데 보약이라도 한첩 챙겨드려야..

밀탑빙수

[+_+]행복 2012/02/20 21:48

 


집앞 커피볶는성군네 팥빙수도 맛있는데
5월쯤에나 가능하다고한다 ㅜㅜ
그래서 밀탑빙수를 외치며 주말이되기만을 기다림
박기사~ 압구정으로 출바알!
점심먹고 쇼핑하고 팥빙수먹고 주말 하루가 그냥 후딱이다.

사진보니 아 눈물나.. 당장 10그릇도 먹을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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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im 2012/02/2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밀탑빙수 츄릅-!!!!!임신기간 내내 아이스크림이랑 빙수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ㅋㅋㅋ 아 밀탑 ....

  2. 징징 2012/02/2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밀탑빙수! 악! 눈물나!



1996년 내 평생 처음으로 컴퓨터가 생겼다
나만의 매킨토시
Power Macintosh 7600

어마한 값을 치르고 데리고 온 놈.
내 책상에 이쁘장하게 앉아있는 매킨토시는 사랑스러웠다.
 대학생활에 부적응자였던 난 그렇게 맥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꿈만같았다.

아이폰을 그리고 아이패드를 구입했을때도
그때의 기대감과 애정, 설레임은 따라올수없는 듯하다.
그건 열정가득한 내 풋풋했던 시절. 그 당시의 기억과 추억때문일까..

그의 부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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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1/10/30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93년에.. 무려 1배속 CD-ROM 도 구입했었지..

    1배속 CD-ROM 이 33만원이였어.. -_-;;

    그냥 맥 LCi 던가.. 피자박스처럼 생긴녀석..

    1996년엔.. 파워맥 8500 AV 인가를 샀던걸로..

    근데 저양반 전기는 그다지 땡기지 않음..



안국역에서 내려 덕성여고를 지나 올라가는길.. 다들 점심가는 중?
항상 변화하는 상점들
이번엔 천진포차 위에 국대떡볶이가 오픈을 했더군
(↖ 저 호호떡볶이는 개인적으로 정말 없어졌음 좋겠는데 항상 사람이 많다는.. 이해불가)




이 길목에서 제일 유명한 떡볶이집은 먹쉬돈나
떡볶이인데 전혀 맵지가않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많은가?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앞으로 또 갈일이 생길지는 모르겠네~
(이 골목에서는 국대떡볶이집이 제일 낫지않을까 싶은데.. 국대도 체인점별 맛의 변수가 좀 있는듯)




(독특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장 가림막)


떡볶이 얘기는 이제 그만됐고
날씨도 좋고 삼청동길로해서 광화문까지 걷기




예전에 자주 찾던 커피스트




정확히 3년전 팀원들과 성곡미술관 전시를 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씩들고 사무실로 컴백했던 기억이있다
그때 그 맛 그대로이다




드립커피도 에스프레소도 둘다 만족스러운 곳




mik 뒤로 제대로 아웃포거스된 저 여자분 ↗
나름 유명한 연예인이다.. 누구게


 


 날씨가 좋아서인지 테라스는 만석
오랜만에 찾았는데 여전히 변함없어서 좋았다.



구세군회관 1층에 돈까스+ 커피팔던 분위기 애매모호한 카페가 없어지고 카페베네가 들어왔더군
점심시간 카페 가득 스모킹하던 아저씨들은 다들 어디로갔을까
당근 쥬스가 참 맛있는 집이였는데 ㅎㅎ
무섭다 카페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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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1/09/2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청동이구나..
    추석날 경복궁에 다녀오면서 주차장이 없어서 삼청동에 강제로 진입해서 주차하고 다녀왔었는데..
    역시 경기도민이라 백만년만의 서울 나들이..사람 겁~나게 많아 버리고..애들은 금방 지쳐버리고..
    오~MIK군 오랫만이넹..

    • [+_+] 비쥬 2011/09/2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페는 삼청동아니고 광화문 근처랍니다.
      이날 경복궁 들어가려다가 말았는데.. 경복궁은 잘있던가요?
      삼청동 갈때는 경복궁쪽으로의 진입은 좋지않아요~

  2. 통통 2011/10/1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효리! 아님 말구..요 ㅋㅋ
    '나름'이라고 쓴 걸 보면, 이효리급은 아닌 듯한데~

    그나저나 커피스트! 완전 반가워요~ ㅠㅠ
    난 광화문에 가본 지가 정말 백만년은 된 듯.
    요즘 같은 날은 그리워요. 광화문... 그시절!!

    • [+_+] 비쥬 2011/10/1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같은 가수는 맞았네.. 가수 박지윤
      엄청~ 말랐더라고
      비콘은 요즘 바쁜가? 가을 가기전에 맘껏 즐기라고

  3. 징징 2011/10/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스트 가고 싶어요!!!!!!!!!! 으헝흥흥헝-



종로구 통의동에있는 대림미술관




주명덕 사진전
My Motherland - 비록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2011.08.18 ~ 09.25



한국 기록 사진의 선구자 주명덕, 50년 사진 인생의 엄선작 140여 점
↑ 홈피에 써있음




우리나라 전통적인 풍경,일상을 담담하게 담아낸 흑백 사진들이다
사진집에있는 인물 사진들도 인상적이였음




건물 각 층마다있는 REST AREA
마당 정원이 보이고 햇살이 무지하게 잘들어오는 꿈의 공간이였다.




이전에 주택과 대사관저로 쓰였다는 이 건물 
전시도 좋았지만.. 미술관 정취에 더 깊게 빠져버렸다

이런집에서 우리 아이들 유년시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싶습니다
이런집에서 노년의 생을 보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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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징징 2011/09/2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림미술관 가고 싶다......
    정말 광화문 시절이 그리워요! 이런 곳이 가까이 있던.
    비록 자주 가진 않았어도, 그래도 근처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는데, 우잉-

  2. Yunim 2011/09/2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그립다 나도...ㅜㅜ 아 점심시간에 산책겸 놀이터에서 주책떨던거 생각나네요 ㅋ

  3. 애정어린시선 2011/09/2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집..사진전도 괜츈했겠지만...
    미술관 참 멋지네..

    아 나도..좀 전시도 보고 해야하는데..
    애들때문에 맨날 기차박물관 뭐 이런데만 다니고 있다..ㅎㅎㅎ

    그나저나 폭풍 포스팅이군요...한달새에? 글이 2개나..

  4. [+_+] 비쥬 2011/09/28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 정말 탐나드라고~ ㅋㅋ
    한달에 2개 포스팅이 어디래요!!

선데이 모닝

[+_+]행복 2011/09/18 22:46



날씨가 시원해진다고해서 광장동에 있는 아차산에 올랐다. 
백수도 일찍 일어나기 싫은 일요일 아침이다..
오~우 사람 많다. 부지런한 사람들 참 많군
오랜만에 등산화를 신었더니만.. 남의 신발을 신은듯한 느낌이다




이렇게 정적인 분위기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사진이 좀 고요하네?
구리 암사대교가 보이는 풍경




코엑스부터 스타시티, 갤러리아 포레, 남산 신라호텔, 여의도 63빌딩까지
서울풍경이 한눈에 다 보여서 그런가.. 서울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가않네


사방에서 가을 냄새가 진동을하니.. 뭔가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정들
그렇다. 난 평생을 오지게 가을 타던 여자
그동안 잊고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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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둘리~ 2011/09/1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나도 가을 오지게 타는 뇨자~!
    오늘도 매우 센치합니다!!!흠...
    운동도 하고 가을바람쐬고 좋네잉.
    볼링한게임 쳤는데 체력이 저질된거같으이...;;

  2. 애정어린시선 2011/09/21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선데이 등산...좋구나..
    헌데 나는 군대재학시절에 2년동안 산타고 돌아다니느라 질려서..
    군대졸업한 이후론 동네뒷산도 안 다니고 있지요..ㅎㅎㅎ
    한때 계룡산에서 날라다녔었는데.....ㅎㅎㅎ

  3. 징징 2011/09/25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부지런부지런!
    우리 붑후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오전산행! 멋져용-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점점 사라지고
시원한 술 한잔씩 생각나는 여름밤.. 오늘 저녁은 외식으로 결정!
하지만 이 결정이 나기 바로 전 
나는 땀띠나게 지지고 볶고 상다리 휘어지게 밥을 해놓은 상태 -_-




아사이 생맥 한잔과 복숭아 사와 시켜놓고
음식 나오길 목빠지게 기다는 중




톡 쏘는 와사비가 곁들어져 나온 와규 스테이크
제일 비싼 놈이 양은 제일 작다.. 정신없는 그릇도 맘에 안든다.
지난번에 먹은 치킨 가라아게보다 약간 못미치지만 그래도 맛있눼




우린 항상 술집에가서 안주로 식사를 하기때문에
이번에도 이집에서 좋아하는 라멘과 꼬치구이로 식사중




호타루에서 빼놓을수없는 꼬치구이
설명 필요없이 종류별로 다 좋다




요즘 옆집 교동 전선생과 또 다른 이자카야 앞 노천에는 평일에도 테이블이 만원이다
그래서인지 술마시는 분위기도 덩달아 좋아짐
하지만 오늘도 술값보다 안주값이 많이 나옴 ㅋㅎ

 건대에서 한강방향으로 이튼타워에 위치한 호타루 
여자 손님들이 많은.. 안주가 맛있는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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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둘리^^ 2011/06/20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식사시간인데 이걸 봤어~ㅜ
    담에 놀러가면 여기좀 데려가~ㅎ

  2. 애정어린시선 2011/06/2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는 꼬치집이다..
    꼬치집은 투다리만 가봤었는데..돈없는 고딩말..대딩초반에..
    소주병만 늘어가고..인당 3-4개인 꼬치는 아껴먹느라..ㅎㅎㅎ

    내 홈피 많이 놀러와주삼..

    • [+_+] 비쥬 2011/06/2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가서도 계속되는 횡단보도를 건너다라니~~ 대단하십니다욧!!
      왠지 더 간지난다고 할까나 *_* 아 부럽

      투다리는 아직도 있더이다 ㅋㅋ
      생명줄 긴 프랜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