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일상'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2/02/13 3개월만에 외출 (4)
  2. 2012/01/19 딸기가 좋아 (4)
  3. 2011/12/22 사과조림 핫케익 (5)
  4. 2011/12/08 11.12.08 (8)
  5. 2011/10/11 너무 건조해 (8)
  6. 2011/08/30 혼자 먹는 저녁 (6)
  7. 2011/07/25 이런 (4)
  8. 2011/07/11 요즘 일상 (6)
  9. 2011/03/31 아직 춥다 (8)
  10. 2011/03/03 돌나물 무침 (8)



집근처와 병원, 친정만 왔다갔다한지 3개월
볕이 너무 좋아 드라이브 가자고 아침부터 징징징
그래놓고 낮잠 두시간 ㅋㅋ 그리고 바로 점심부터 먹고 출발하기로함




덕소숯불고기에서 우린 맨날 고추장 불고기만 먹는다
양이 많기때문에 일반 숯불고기를 먹으려면 3명이상이 가야함
교촌치킨처럼 반반이되면 좋겠는데 ㅎㅎ




배가 부르니 좋구나~
식당옆에 산책코스가있어 좀 둘러보려다가 바로 포기
하고
팔당댐을 넘어서 양평까지갔다
바람이 쌀쌀한 탓에 차밖으로는 나가지도않고 다시 집으로
오랜만에 차안에서라도 광합성을하니 좀 살거같네
그나저나 진정 빠마하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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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2/02/1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라이브. 고추장불꼬기 츄릅 ----
    아....훈님 좋아조이는데요 ㅋㅋㅋ

  2. 애정어린시선 2012/02/1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파마를 해도 머리를 풀지못하고 항상 묶고 있어야 하니까....
    불고기 맛나보이네...요즘 고기가 땡기는데...

딸기가 좋아

[+_+]일상 2012/01/19 17:41


龍龍 우리 부부에게 온지도 낼 모레면 12주.
따블 띠동갑에 점점 늙어가고있는 엄마라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내가 쫌 동안이니까 봐주길 바란다 ㅎㅎ

어쩜 이리도 입맛이없는지..
먹는낙으로 살다가 그거마저도 사라지니 하루하루가 힘이든다
유일하게 입안에서 시원하게 단맛을 풍기는 딸기
올 겨울 딸기값대느라 서방님 등골휘는 소리가 -_-
빨리 봄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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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2/01/19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왓!!!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축하해!!건강관리 잘 하고..복 겁나 많이 받으라구요!!

  2. 연님 2012/01/2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용용이 반갑~!!!!!
    나도 금동이 가졌을때 딸기랑 메론만 주구장창 먹었더랬는데. 맛난거 마니 먹구 조심조심~~~~



갑자기 애플파이가 먹고 싶은거다.
예전에 미쿡서 드레이시 아줌마와 함께 만들었던 그런 리얼한 홈메이드 파이가..흑
그런건 만들 재료도 재주도 없으니
아쉬운대로 핫케익에 사과조림이라도 얹어보자했다.

하는김에 고구마, 단호박, 계란 한꺼번에 쪄서 샐러드까지 일 커졌당
준비부터 만드는데 한시간. 먹는데 총 6분 30초 걸렸다.
핫케익 두장이나 구웠더니 목이 메이는구나

역시 이런건 사먹거나 누군가가 만들어주면 더 좋겠다는..
 설겆이 대박 끙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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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1/12/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참으로 곱네요. 찹찹~~~냠냠 ㅋ 밖엔 춥다던데. 올 여름 겨울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는::

  2. ziup 2012/01/1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님 집에 나가긴 하는거지? ㅋㅋ 나도 운동 안하지만 훈님도 운동 안할꺼같애 ㅋㅋ

    • 징징 2012/01/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님은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움직이면 그게 운동이심!

    • [+_+] 비쥬 2012/01/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징징이 뭘 좀 안다니까~ ㅋㅋ
      요즘 열심히하는건 손가락 운동과 눈동자 돌리기뿐
      그나저나 그대는 살만한가보다.. 진정 부럽구나

11.12.08

[+_+]일상 2011/12/08 20:33



따땃한 거실 바닥에 누워 左 패드, 右 아이폰을끼고
코로 숨만 쉬고 입으로 밥만먹으며 하루하루 보내는 중이다.

폰 사진을 검색하던중 몇달전 신랑 코트사러갔다가 들렀던 카페
폴 바셋 아포가토 사진이 눈에 들어온다.
폴바셋 에스프레소가 진한편이여서.. 다른 카페보다 그 맛이 짜릿했다.
달콤 쌉싸름하면서 시원한 맛
커피 끊은지 한달하고 보름.. 정말 괴롭고 괴롭고 괴로웁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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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1/12/09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 저 아포가또. 츄릅. ㅋㅋㅋㅋ 훈님사진은 어디에<<~

  2. 애정어린시선 2011/12/1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하루하루?
    회사는 안다니는거?

    나도 요즘엔 배 안부르게 조금 먹고 맛나는걸로 바꾸고 있음..
    예) 맥주,소주 => 와인 모카, 라떼 => 에스프레소...


    연말 잘 보내요..신랑하고 달콤쌉싸름하게..

  3. 징징 2011/12/2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모키가 옆에서 보다가 '오빠님 잘 생기셨다!'

    카페인 땜에 커피 끊으신 거라면, 디카페인 커피를;;

    • [+_+] 비쥬 2011/12/22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님은 유독 남자들에게(만?) 이쁨받는다는 ㅋㅋㅋㅋ
      디카페 한줄 사왔는데.. 역시 너무 싱거워
      내가 너무 진하게 마시는 편인건가.. 네스프레소 디카페 넘 맛없어!!

너무 건조해

[+_+]일상 2011/10/11 13:08



바이오더마 아토덤 크림
500ml (Atodem)

어릴적 아토피 피부였던 나
신기하게 '크면 낫는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의심을 품으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런데 정말 20살을 넘기면서 기적같이 피부가 나아지는게 아닌가
80년대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뉴트로지나 비누를 무슨 신약처럼 믿고 살았던-
비싸서 먹기도 아까운 알로에를 온몸에 도배하며 지내던-
아토피라는 병명도 몰랐던 시절.. 아 생각하니 눙물나는구나 ㅜㅜ

요즘은 더 심한 아토피안들이 넘쳐나고 우리나라에도 아토제품들이 다양해졌다
바디로션 하나도 '아토'만 붙으면 가격 급상승
 이래저래 항상 새로운 제품을 시도해보는데.. 올해부터 사용하게된 아토덤
피지오겔보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좋은 제품이다.
프랑스 제품이고 500ml가 2만원 후반대
바이오더마 한국 직영쇼핑몰에선 500ml 한개당 6만원이나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때문에
구매대행은 필수!




 아토덤 피오징크 (PO zinc)
그냥 궁금해서 구입해봤는데
성인이된후 피부 발진같은건 잘 일어나지않아서 효과는 알수없었다
아토덤 크림보다 용량이 작고, 보습력은 더 강하고, 가격은 비싸다
극건조, 가려움과 습진이 생겼을때 진정효과가 크다고한다




나우푸드 시어버터 (Now Foods Shea Butter)
10달러가 안돼는 가격으로 구입. 용량은 200ml정도
요것도 사용해본 록시땅 시어버터보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큰 제품이다 




천연 식물성 보습제로
핸드크림, 로션, 크림등에 함유가 되어있는 제품들이 많은데
단독 사용하거나 타 제품과 믹스해서 사용 가능하겠다
(나는 손,발 마사지할때 사용중)



바디용품은 전신에 사용하다보니 가격을 무시할수없다
재작년 키엘에서 구입한 4만원대 아르간 오일보다
알바보타니카의 6.5달러에 구입한 오가닉오일이 사용감이 더 뛰어난걸보면
좀 더 똑똑한 쇼핑이 필요하단걸 느끼게된다
세상에 제품은 많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꾸준히 찾아봐야하기때문에
(평생 바디로션없이는 못살기때문에 ㅜㅜ)

아 진정

1년 365일 몸에 로션 한번 바르지않는 사람들이 부러울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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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1/10/1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되면..강수량도 줄고..
    난방때문에 습도가 떨어지면서 건조해지지..
    제조업쪽에서도 아예 대놓고 건기라고 한다구..
    멀쩡한 사람들도 보습크림하나 정도는 발라줘야 한다네요..

    참..우리나라 날씨가 어릴땐 봄여름가을겨울이였는데..
    요즘은..응여름응겨울로 바뀐거 같아..

    • [+_+] 비쥬 2011/10/2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엔 습하고 비만오는 우기, 그리고 곧바로 건기. 이렇게 두계절인가 -_-
      그래도 오늘은 날씨 좋드만요.. 이런날도 있어야 살만하지~

  2. 연님 2011/10/1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니이모 감기는 다 나으신건가효 ? 독감주사 꼭 맞으세요. 요즘감기는 잘안떨어지더라구요;;날씨가 추워지니 돌아다닐 엄두도 못내고. 갑갑합니다. 후우-놀러오세효. 플리이즈으-

  3. 징징 2011/10/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왠지 좋아보인다.
    가을겨울 따끔따끔에 시달리는 극건성에게 시어버터는 매혹적이군효-
    근데 왜 얼굴에는 개기름이 줄줄 흐르는지...T_T

  4. ziup 2011/11/2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진짜 좀 좋아보인다 ㅋㅋ



오늘의 저녁 메뉴로는 한살림 사골곰국
얼마전에 장보러갔다가 어느 아주머니가 장바구니에 싹쓸이해가는걸 보고
괜찮은 아이인거 같아 소심하게 한팩을 구입해봤다




꽁꽁 얼려두었던 사골곰국과
주말에 대박 득템한 전복 두마리에 파송송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준다




소금, 후추로 간하면 끝
냄새도 안나고 느끼하지않은 깔끔한 맛.. 한우라서 더 좋고 가격도 괜찮고
다음엔 고기가 들어있는걸로다가 구입해봐야지


정말 가을이 오는갑다~ 하다가 다시 미쳐버린 날씨땜에 몸에 기운이 딸린다
이럴땐 이열치열 몸보신.. 이런거 해줘야한다..
그러고보니 올해는 三복이 다 지나는동안 삼계탕 한번 못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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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1/08/30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숟가락에 비교해봐도..
    밥그릇이 너무 작은데..
    우리둘째 밥그릇보다 작아..

    난 오늘 영양탕 한그릇 뚝딱!!
    얼른 퇴근해야지..

  2. 연님 2011/09/0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복 곰국~!!!!!!!!조타조타조타~ 저도 저 곰국팩있는데 먹어봐야겄네요 으흐. 근데 진짜 날씨 황..... ㅜㅜ

  3. 통통 2011/09/0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사골곰국도 좋지만
    전복을 썰어 넣은 걸 보니
    더더 맛있어 보여요!
    든든하셨쎄여? ^^

이런

[+_+]일상 2011/07/25 17:10


전기가 나갔다
벌써 몇시간째인데 계량기 고장으로 오늘중에 해결이 안될수있다고하시네 켁!!
더운건 참는다해도 김치냉장고랑 냉동식품들은 어쩔꺼;
왜 우리집만 이런거지
나는 딱히 할일이없어서 인터넷이나보고 앉아있는데
공유기 밧데리도 곧 나갈것같음
정말 지루하고 긴 시간이다
한전에서 다시 올때까지 꼼작도 못하고.. 덥고 어두운 밤은 정말 괴로울거같은데(。-_-。)
오늘은 밤새 처량맞게 분수 구경이나하고 치킨이나 시켜먹어야하나
아흐.. 불굴의 며느리도봐야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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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둘리 2011/07/2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일이래니...; 완전 불편했겠다.

    어젯밤 물폭탄땜에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잤어...하늘에 구멍뚫린듯..흑
    무서워서~~~~
    아침부터 춘천펜션사고에 아는동생 동아리가 떠서 안부묻고 난리였다...
    다행히 일이 있어서 이번에 빠졌다던데 꽃다운 나이의 대학생들이 참 안타깝다!
    사고난 애들 다 아는 친구들이라는데..

    • [+_+] 비쥬 2011/07/2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정말? 그 친구도 충격이 크겠다 ㅜㅜ 착한애들한테 뭔 난리야 이게...
      우리집 스카이라이프라서 비 퍼부으면 TV도 막 끊기고 이제야 뉴스 제대로나오네 완전 짜증나~
      확 해지해버릴까보다
      아침에 신랑 지하철역까지 차로 데려다주고왔는데
      퇴근때도 나가봐야하나.. 남자 구두 어캐 말려;; ( 완전 엄마걱정)

  2. 애정어린시선 2011/07/2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구두는 잘 말리면 되고..
    좋은일 하러 갔던 대학생들이 참 안타까운 하루였네 그려..

    우리집은 내가 동영상 찍는다고 문열어 놓는 동안 비 들이친거 빼고는 별 피해는 없고..
    회사도 저번에 한번 대박낸 뒤로 좀 대비를 해둬서....

    얼렁 신랑 마중나갔다 와~~ 이럴때 점수따는겨..

    • [+_+] 비쥬 2011/07/2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무슨 동영상을 찍으셨길래~ 와이프한테 혼났겠네요;;
      정전되고 단수되고 난리던데..
      집에있어도 위험하고 밖에 나가도 위험하고
      누구도 당할수있는 일이기에 우울합니다 -_-

요즘 일상

[+_+]일상 2011/07/11 22:12



여기저기서 휴롬해요 휴롬
친구 오리까지도 휴롬해라 휴롬. 해서 구입하게된 쥬서기 휴롬
(나름 충동구매. 그래 난 아줌마니까 -_-)
사용해본지 몇주
다른거에 비해 좋은거라고하니 잘 쓰고있는중




덕분에 요즘 야채와 과일즙을 자주 마시고있는데
그중 괜찮은 조합이 케일과 사과쥬스
풀무원에서 배달시켜먹던 케일즙는 쓰고 좀 자극적이었던반면
내맘대로 사과많~이 넣고 케일즙을내면 달달하니 맛이 좋다

그나저나.. 비가 너무 많이내린다
비오는날 야채즙은 왠지 어울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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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1/07/1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휴롬 .
    어때요? 나도 살까 고민고민 백만번 고민중이에요; ㅋㅋㅋㅋ
    살게 너무 많아요.-_-;;;;아...ㅜㅠ

    • [+_+] 비쥬 2011/07/1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좋은데 설겆이가 좀 귀찮긴해.
      토마토, 오렌지쥬스 같은건 한번에 많이해서 두고마시는데
      바로먹는 야채즙같은건 한두잔 만들고 분리해서 설겆이하기가 좀 성가셔..
      부지런한 연님은 막 두부도 만들고 그럴거같은데? ㅋㅋ

  2. 애정어린시선 2011/07/12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헉..이거 50만원짜리 녹즙기네....
    우리집은 이거 살돈 없음..
    그래서 그냥 사과 아작아작 씹어먹어야 겠군요..

    50만원있으면..텐트 살거임..ㅎㅎㅎㅎ

    • [+_+] 비쥬 2011/07/1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저씨 이거 오십만원 아닌데!
      나도 오십만원이면 죽었다 깨어나도 안사요 ㅎㅎ
      폭풍검색질해서 나름 최저가로..알바해서 번돈 아까워서라도 십원이라도 더 싸게사야함! ㅋㅋ

      근데 텐트 50만원은 왜 안 아까운거?!
      캠핑 용품들이 은근히 비싸더만요.. 우린 소심하게 12만원짜리 텐트샀는데 ;; 2초만에 펴지는 ㅋ

  3. 징징 2011/07/1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이 선명한 색! 보기만 해도 건강돋는 기분이에요.
    훈님 저는 케일을 빼고 사과만요, 플리즈! 꺄르르르~ (퍽!)

  4. [+_+] 비쥬 2011/07/18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징도리표 베이컨말이줘~~~
    징징징징 Σ( ̄。 ̄ノ)ノ

아직 춥다

[+_+]일상 2011/03/31 13:03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0일째
단기로 작업하는거지만.. 그래도 출퇴근을 해야하는지라..
바뀐 생활패턴에 몸뚱아리가 적응을 잘 못하고있다

햇빛이 찬란한 오후라더니..
안개로 바깥풍경은 아직도 뿌옇고 사무실에선 손발까지 시렵다
룰루랄라하던 몇주전 mik와 갔던 오시정에서 마신 오렌지티가 간절한 타임이다
따뜻한 스콘에 버터 뜸뿍발라서 와구와구 먹어치우고 싶은 이 욕구!!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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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둘리 2011/03/3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상콤한...오렌지티 나도 한잔 마셔주고싶고나~~~스트레스여~~~!

  2. 통통 2011/04/0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늘 좀 따땃해지기 시작했죠. 날씨 너무 좋아요.
    오렌지차는 오늘 같은 날에도 어울릴 듯!

  3. 징징 2011/04/0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이 상콤상콤해요 +ㅅ+ 비타민 돋네!
    햇살 따땃~할 때 카페에 앉아서 왕수다 떨고 싶습니다.
    훈님 출근은 언제까지에요?

  4. 연님 2011/04/0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티에 스콘 버터듬뿍 크으~~~~츄릅~~~~ 얼른 일년치벌고 후딱 보자구요 ㅋ

돌나물 무침

[+_+]일상 2011/03/03 15:24



요번 겨울 처음으로 감기에 걸림. 아주 죽겄다.
아침에 약먹고 좀 더 잔다는게 일어나보니 허걱 오후 2시네 -_-
또 점심먹어야하는군.. 머리가 깨질꺼 같은데 먹고는 살아야하니 아오~ 힘들어

어제 TV에서 돌나물을 해먹으라고 추천을 해주길래 슈퍼가서 냉큼 사왔다
값도싸고 손질도 완전 쉽고
봄에는 비타민 풍부하고 식욕 돋궈주는 돌나물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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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욘님 2011/03/04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훈님 우리 빨리 감기 낫자구요. ㅜㅜ 돌나물 츄릅~~~아파도 살아있는 입맛;;;

  2. 통통 2011/03/0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나물의 계절이 왔군요!!!
    그나저나 연약한 분들~
    난 올 겨울 감기 한번 만나지 않고 보냈어요. ㅋㅋ
    자자~ 잘 먹어야 건강해요. 뭐든 많이 많이 잘 먹자구요!!

  3. 징징 2011/03/07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무생채까지 넣고 쓱쓱 밥 비벼먹고 싶습니다. 으허허헝-
    슴슴하게 끓인 된장국은 없어도 괜찮아요 T_T

  4. 애정어린시선 2011/03/08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잡채랑 갈비랑 맛있는 국물요리랑 나오면 좋겠는데? ^^
    매콤달콤 새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서 봄나물에 뿌려먹으면 맛있다는..

    • [+_+] 비쥬 2011/03/0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SBS에서 아침마다 성수 이마트점에서 오늘의 재료를 추천해주고있는데..
      코너는 좋은데 참 재미없게 진행한다.. 하지만 매일 본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