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동네 한바퀴 산책하고 믹존스피자를 먹으러갔으나
아무 설명도없이 영업안함.. 준비시간이였나? 피자가 없었나?
아무튼 급 방문하게된 니뽕내뽕
오리가 추천해줬던 곳이였는데 면발이 독특하고 맛도 괜찮았다.
돌아오는길에 시장에들러 과일 한보따리 구입~~
(재래시장 20만원 상품권이 바닥을 드러내고있다)
물가 안오른게 없다지만.. 정말 과일값은 ㅜㅜ
요즘 딸기는 겨울 딸기보다 못한거같고.. 오히려 참외가 맛있다는!!
빨리 복숭아의 계절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당장 한박스 먹을수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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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맛난거 많이 먹으러 다니심? ㅎㅎㅎ
지금 많이 다녀야함..출산후에는 한참동안 외출하기 어려우니깐..
많이다녀야하는데 날씨가 왜이럴까요 ㅜㅜ
4,5월에 많이 놀아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