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건대 스타시티 BRCD
어린친구들이 많이 오는 곳은 아니라서 가끔 찾는다
죠스떡볶이랑 순대가 먹고파서 급하게 날라온 mik양 ㅋㅋ
의상컨셉이 죠스보다는 딱 여기인데?
분식으로 배채우고.. 레몬티로 입가심하고
또 요런걸로 배채우고
먹고 놀다보니 서방님이 오셨다
요즘 업무스트레스에 찌들어서인지 얼굴이 푸석푸석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곳 메뉴들은 항상 2.7% 부족한 맛이랄까..
나쁘진않지만 완전 맛있어도 아닌..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이름대로 빵과 커피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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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야기해도 되나?
음식이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아..
가게이름만 멋진거 같음..그리고 mik양 오래간만이네..
내 식당도 아닌데요 뭐.. 이미 솔직히 다 말씀하셨구만 ㅋㅋ
위에서 얘기했지만..막 맛있어서 가는집은 아님
분위기로 가는 식당?
남편분..봄인데 보약이라도 한첩 챙겨드려야..
폭풍야근에 주말출근.. 거기다 뭔 책까지쓰고있고
보약보다 휴식이 필요한듯해요 ㅜㅜ 아 혼자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