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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D

[+_+]행복 2012/02/23 13:42


여기는 건대 스타시티 BRCD
어린친구들이 많이 오는 곳은 아니라서 가끔 찾는다




죠스떡볶이랑 순대가 먹고파서 급하게 날라온 mik양 ㅋㅋ
의상컨셉이 죠스보다는 딱 여기인데?

 



분식으로 배채우고.. 레몬티로 입가심하고
또 요런걸로 배채우고




먹고 놀다보니 서방님이 오셨다
요즘 업무스트레스에 찌들어서인지 얼굴이 푸석푸석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곳 메뉴들은 항상 2.7% 부족한 맛이랄까..
나쁘진않지만 완전 맛있어도 아닌..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이름대로 빵과 커피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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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2/02/24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야기해도 되나?
    음식이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아..

    가게이름만 멋진거 같음..그리고 mik양 오래간만이네..

    • [+_+] 비쥬 2012/02/27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식당도 아닌데요 뭐.. 이미 솔직히 다 말씀하셨구만 ㅋㅋ
      위에서 얘기했지만..막 맛있어서 가는집은 아님

  2. 애정어린시선 2012/03/0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로 가는 식당?
    남편분..봄인데 보약이라도 한첩 챙겨드려야..

밀탑빙수

[+_+]행복 2012/02/20 21:48

 


집앞 커피볶는성군네 팥빙수도 맛있는데
5월쯤에나 가능하다고한다 ㅜㅜ
그래서 밀탑빙수를 외치며 주말이되기만을 기다림
박기사~ 압구정으로 출바알!
점심먹고 쇼핑하고 팥빙수먹고 주말 하루가 그냥 후딱이다.

사진보니 아 눈물나.. 당장 10그릇도 먹을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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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im 2012/02/2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밀탑빙수 츄릅-!!!!!임신기간 내내 아이스크림이랑 빙수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ㅋㅋㅋ 아 밀탑 ....

  2. 징징 2012/02/2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밀탑빙수! 악! 눈물나!



집근처와 병원, 친정만 왔다갔다한지 3개월
볕이 너무 좋아 드라이브 가자고 아침부터 징징징
그래놓고 낮잠 두시간 ㅋㅋ 그리고 바로 점심부터 먹고 출발하기로함




덕소숯불고기에서 우린 맨날 고추장 불고기만 먹는다
양이 많기때문에 일반 숯불고기를 먹으려면 3명이상이 가야함
교촌치킨처럼 반반이되면 좋겠는데 ㅎㅎ




배가 부르니 좋구나~
식당옆에 산책코스가있어 좀 둘러보려다가 바로 포기
하고
팔당댐을 넘어서 양평까지갔다
바람이 쌀쌀한 탓에 차밖으로는 나가지도않고 다시 집으로
오랜만에 차안에서라도 광합성을하니 좀 살거같네
그나저나 진정 빠마하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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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님 2012/02/1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라이브. 고추장불꼬기 츄릅 ----
    아....훈님 좋아조이는데요 ㅋㅋㅋ

  2. 애정어린시선 2012/02/1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파마를 해도 머리를 풀지못하고 항상 묶고 있어야 하니까....
    불고기 맛나보이네...요즘 고기가 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