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18 집에서 마시는 인사동 대추차 (5)
  2. 2010/06/14 어떤, 강박관념 (2)
  3. 2010/06/06 여름의 시작 (8)


인사동에서 대추차가 가장 맛있는 집 지대방
mik가 아주 걸쭉한 지대방 대추차 1.5리터를 사들고 방문했다
무려 8잔정도가 나오는 대용량!!
요즘 같은날은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차갑게 마셔도 좋다
올 겨울엔 집에서 만드느라 힘빼지말고 사다먹어야겠다!




요 선물은 종로 춘원당의 한방 티백 차
각각 차의 재료도 효능도 다르단다

Thanks mik
다음에는 더 맛난거 만들어주마~ :)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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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10/06/2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차를 저렇게 1.5리터로 담아서 판매하나봐요? 비오는 날 대추차 좋은데~
    곧 장마가 오니 생각나겠어요. 달달따뜻걸죽 대추차~ ^^ (근데 잔은 엘레강스~ ㅎㅎ)

    • [+_+] 비쥬 2010/06/2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마~~~더운것도 싫지만 장마도 싫ㄷ;;
      엘레강스 잔에 마시는 대추차도 은근 갠찮던데~
      대추차같은건 마셔도되나? 비오는날 나이스추님과 한잔 하시구려 ㅎㅎ

  2. 연님 2010/06/2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담아판매하는 - 좋습니다.
    후루룩.쩝.

  3. 보라둘리^^ 2010/06/23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보면서 냉대추차로 마셨는데~좋드라~ㅎ
    얼마전 허벅지에 근육통이 좀생겨서 침맞으러 갔는데
    저 티백들 살포시 데려옴~ㅋㅋ
    몸에 좋은것들만 당긴다!!!



비가 오는 소리에 일찍 잠이깼다
늦게까지 이불속에서 뒹굴고 싶은 날씨지만 왠지 다시 잠이오질않는다.
언제부턴가 나는 두가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다.
비움이 필요하지만.. 쉽지가않다.

요즘 읽고있는 책의 한문장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모든 것은 제 때에 온다.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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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정어린시선 2010/06/14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차가 오는 비.. (x)
    세차게 오는 비.. (0)

    컵이 아주 이뻐서 커피가 더 맛있어 보임..나도 컵살까..-_-;;


    (준비를 한 상태에서)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모든 것은 제 때에 온다..
    준비를 하고 있어야 때를 알고 때가 오면 잡던지 갈아타던지 한다더라고..

    상념이 많을땐 비우기가 쉽지 않지..

    • [+_+] 비쥬 2010/06/1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오늘 퍼붓는 소나기에 세차했어요 ㅎㅎ
      시애틀갔을때 1호점에서 구슬아줌마가 사준 컵인데
      흰색컵 밑바닥 스뎅이 떨어졌다고 남편이 버리라고하는거야;;
      내가 얼마나 아끼는건데~~ 본드로 붙여서 잘 쓰고있음!!

여름의 시작

[+_+]일상 2010/06/06 21:52


진행중이던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오랜만에 외출을 했더니만 헥헥;; 날씨가 찐다 쪄

징&연 자매와 시원한 판모밀을 먹고 찾은 파리크라상
징징이 주문한 로얄밀크티 빙수
그렇다 이제 빙수를 먹는 계절이 온것이다!!

바람부는 노천카페에서 질펀한 수다를 떨고있으니
예전 광화문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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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10/06/07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일 낮의 외출!
    시원한 판모밀!
    노천카페 & 로얄밀크티 빙수!
    와우! 제대로예요~

  2. 애정어린시선 2010/06/0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오리지날 팥빙수가 좋아..
    집근처에 나뚜룩이 생겨서 좋아..
    삼십일 아스킴은 너무 맛없어..

  3. 징징 2010/06/0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이것을 먹었습니다.
    그 날 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밀크티를 좀 더 많이 부어줬어요.

    또 먹고 싶습니다.

  4. 연님 2010/06/0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은 빙수-!!!!
    오랜만에 광화문수다 좋든데-우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