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_+]일상 2010/07/06 00:11


 향림이와 백호를 보낸지 열흘이 흘렀다..
 시간은 계속 멈춰있는듯하고, 기계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쁘고 착하고 너무나 순수했던 향림아..
 언니가 사랑하고.. 미안해.. 
 부디 좋은 곳에서 향림이가 그렇게 사랑하던 오빠와 가족들..꼭 지켜줘야해
 8월에 만나기만을 고대하던 첫 조카 백호야
 엄마품속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고모가 바라고 또 바란다..
 한없이 안타깝고.. 보고싶은 아이들아..
 너무너무 사랑한다..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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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 2010/07/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리는 건강히 오래살자 친구..
    이곳 아닌 좋은 곳에서 행복할꺼야

  2. 보라둘리^^ 2010/07/0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