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통의동에있는 대림미술관
주명덕 사진전
My Motherland - 비록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2011.08.18 ~ 09.25
한국 기록 사진의 선구자 주명덕, 50년 사진 인생의 엄선작 140여 점
↑ 홈피에 써있음
우리나라 전통적인 풍경,일상을 담담하게 담아낸 흑백 사진들이다
사진집에있는 인물 사진들도 인상적이였음
건물 각 층마다있는 REST AREA
마당 정원이 보이고 햇살이 무지하게 잘들어오는 꿈의 공간이였다.
이전에 주택과 대사관저로 쓰였다는 이 건물
전시도 좋았지만.. 미술관 정취에 더 깊게 빠져버렸다
이런집에서 우리 아이들 유년시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싶습니다
이런집에서 노년의 생을 보내고싶습니다
전시도 좋았지만.. 미술관 정취에 더 깊게 빠져버렸다
이런집에서 우리 아이들 유년시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싶습니다
이런집에서 노년의 생을 보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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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림미술관 가고 싶다......
정말 광화문 시절이 그리워요! 이런 곳이 가까이 있던.
비록 자주 가진 않았어도, 그래도 근처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는데, 우잉-
소소히 볼거리도 많고..산책할 곳도 많고했지
참 좋은 동네라는거~~
광화문 그립다 나도...ㅜㅜ 아 점심시간에 산책겸 놀이터에서 주책떨던거 생각나네요 ㅋ
그러고보니 다들 젊지않은 나이에 "주책" 맞습니다-
그래도 잼나면 그만 ㅋㅋ
사진집..사진전도 괜츈했겠지만...
미술관 참 멋지네..
아 나도..좀 전시도 보고 해야하는데..
애들때문에 맨날 기차박물관 뭐 이런데만 다니고 있다..ㅎㅎㅎ
그나저나 폭풍 포스팅이군요...한달새에? 글이 2개나..
미술관이 정말 탐나드라고~ ㅋㅋ
한달에 2개 포스팅이 어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