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남이섬을 다시 찾았다.
또 비가올까 걱정이였지만.. 다행이 날씨가 좋음
오빠 짐 한보따리
남이섬안에있는 호텔 정관루
책으로 가득한 호텔 로비
방 내부는 작지만 분위기가 꽤 좋다
아무 쓸모없는 인테리어용 라듸오
만원이나 하는 호텔 아침식사
떠나는길 증명사진 한컷 씩
오빠님도 쓰마일
7월 초 선착장에 도착하니 오전 9시 30분!
(평상시 출근 시간 -o-)
하지만 꼭두새벽부터 도착해있는
일본, 쭝국, 국적불명 동남아 아줌마들..냐하
날씨도 상쾌하고~ 기분좋은 소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이섬 안에 저런 호텔도 있었네요, 좋다!
아, 어디라도 좀 떠나고 싶다 ㅜ_ㅜ
-여름휴가 계획도 없이 우울한 1人-
어제도 얘기했지만
여름휴가 이마트는 어때?
나도 저기 가고 싶었는데 당일치기었을뿐이고 훈님 얼굴 좋은데 ㅎㅎ
훈님 얼굴은 저때만 좋았을 뿐이고!! TㅂT
오~ 남이섬에 호텔도 있었구나~
휴가를 너무 빨리 다녀왔나.. 또 가고 싶어요! 어디든 ㅋㅋㅋ
가도가도 아쉬운게 바로 썸머 바케이숑!!
많이 놀러 다니는 구나..
럭셜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