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남이섬을 다시 찾았다.



또 비가올까 걱정이였지만.. 다행이 날씨가 좋음



오빠 짐 한보따리



남이섬안에있는 호텔 정관루



책으로 가득한 호텔 로비



방 내부는 작지만 분위기가 꽤 좋다



아무 쓸모없는 인테리어용 라듸오



만원이나 하는 호텔 아침식사



떠나는길 증명사진 한컷 씩



오빠님도 쓰마일

7월 초 선착장에 도착하니 오전 9시 30분!
(평상시 출근 시간 -o-) 

하지만 꼭두새벽부터 도착해있는
일본, 쭝국, 국적불명 동남아 아줌마들..냐하 

날씨도 상쾌하고~ 기분좋은 소풍

Posted by [+_+] 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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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징징 2009/08/03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 안에 저런 호텔도 있었네요, 좋다!
    아, 어디라도 좀 떠나고 싶다 ㅜ_ㅜ
    -여름휴가 계획도 없이 우울한 1人-

  2. botto 2009/08/0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저기 가고 싶었는데 당일치기었을뿐이고 훈님 얼굴 좋은데 ㅎㅎ

  3. 통통 2009/08/04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남이섬에 호텔도 있었구나~
    휴가를 너무 빨리 다녀왔나.. 또 가고 싶어요! 어디든 ㅋㅋㅋ

  4. 애정어린시선 2009/12/0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놀러 다니는 구나..
    럭셜이..ㅎㅎ